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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이 ‘못타이나이 바나나’를 사용한 진한 바나나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출시! 지속 가능한 일품 디저트

일본 전역에서 전개되는 편의점(콘비니)인 ‘미니스톱(MINISTOP)’에서 환경을 생각한 신상 디저트가 등장합니다. 세계적인 과일 브랜드 ‘돌(Dole)’이 추진하는 ‘못타이나이 바나나(아까운 바나나)’ 프로젝트에 찬동하여 만든 특별한 소프트 아이스크림(Soft Serve Ice Cream)입니다.

2026년 3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되어, 3월 20일에는 일본 전국 매장에서 판매됩니다. 이번 신제품은 맛과 서스테이너빌리티(지속 가능성)를 동시에 잡은 주목할 만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고지 재배 바나나 소프트 아이스크림 홍보 이미지

고지 재배 바나나의 진한 단맛을 즐길 수 있는 소프트 아이스크림

이번 신상 소프트 아이스크림의 가장 큰 특징은 기온 차가 심한 고산 지대에서 정성껏 재배된 바나나를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고지 재배 바나나는 강한 단맛과 깊은 풍미를 지닌 진한 맛이 특징입니다. 그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낸 것이 바로 이 ‘고지 재배 바나나 소프트’입니다.

고지 재배 바나나 소프트 콘 이미지

또한 이 상품은 ‘못타이나이 바나나’를 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겉모습이나 크기 등의 이유로 규격 외 판정을 받아, 보통이라면 폐기되었을 바나나를 말합니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을 낭비하지 않겠다는, 일본에서 소중히 여겨지는 ‘못타이나이(Mottainai: 아깝다, 낭비를 아쉬워하는 마음)’ 정신이 담긴 윤리적(Ethical)인 디저트입니다.

믹스 콘 이미지

상품 라인업과 상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상품명: 고지 재배 바나나 소프트 / 믹스
  • 가격: 본체 가격 350엔 (약 3,150원) / 세금 포함 378.00엔 (약 3,400원)
  • 출시일: 2026년 3월 13일부터 순차 출시 (3월 20일 일본 전국 출시)
  • 에너지(콘): 바나나 197kcal / 믹스 199kcal
  • 에너지(컵): 바나나 165kcal / 믹스 167kcal
고지 재배 바나나 소프트 컵 이미지
믹스 컵 이미지

미니스톱의 명물인 바닐라 소프트와 조합한 ‘믹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바나나의 진함과 바닐라의 풍미를 동시에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나를 위한 보상으로 제격! 사치스러운 식감의 ‘고호비 소프트 -초코 바나나-‘

더욱 화려한 디저트 타임을 즐기고 싶을 때는 ‘고호비 소프트 -초코 바나나-‘가 딱입니다. ‘고호비(Gohoubi)’란 일본어로 ‘나 자신에게 주는 보상·선물’을 의미합니다. 고지 재배 바나나 소프트를 베이스로, 바나나와 찰떡궁합인 토핑을 듬뿍 올린 메뉴입니다.

고호비 소프트 -초코 바나나- 판촉 이미지

차가운 소프트 아이스크림 위에서 바삭하게 굳는 초코 소스가 식감에 즐거운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여기에 바삭바삭한 코코아 비스킷이 토핑되어 있어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고호비 소프트 -초코 바나나- 와플 콘 이미지
  • 상품명: 고호비 소프트 -초코 바나나-
  • 가격: 본체 가격 500엔 (약 4,500원) / 세금 포함 540.00엔 (약 4,860원)
  • 에너지(와플 콘): 318kcal
  • 에너지(컵): 211kcal
  • 특징: 바삭한 초코 소스, 바삭바삭한 코코아 비스킷, 먹을 수 있는 스푼 포함
고호비 소프트 -초코 바나나- 컵 이미지

와플 콘뿐만 아니라 컵도 선택 가능합니다. 또한 환경에 대한 배려로 플라스틱 대신 ‘먹을 수 있는 스푼’이 제공된다는 점도 미니스톱다운 윤리적인 고집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듬뿍 먹고 싶은 분들을 위한 ‘토쿠모리 소프트’

바나나의 맛을 마음껏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일반 양의 2배를 담은 ‘토쿠모리(Tokumori: 특대 사이즈)’도 동시에 출시됩니다.

토쿠모리 소프트 바나나 이미지
  • 商品名:토쿠모리 소프트 바나나 / 믹스
  • 価格:본체 가격 500엔 (약 4,500원) / 세금 포함 540.00엔 (약 4,860원)
  • エネルギー:바나나 251kcal / 믹스 254kcal
토쿠모리 소프트 믹스 이미지

컵에서 넘칠 듯한 볼륨감으로 바나나의 향긋한 풍미와 단맛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습니다.

‘못타이나이 바나나’ 프로젝트와 지속 가능한 미래

이번에 미니스톱이 채택한 ‘못타이나이 바나나’는 돌(Dole)이 2021년부터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규격 외 바나나를 단 한 개라도 더 구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많은 기업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못타이나이 바나나 로고
주식회사 돌 로고

바나나는 매우 섬세한 과일이라 맛에는 문제가 없어도 껍질의 상처나 크기의 불균형만으로 폐기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음료나 과자, 그리고 이번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같은 형태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규격 외 바나나 이미지

진한 고지 재배 바나나의 맛을 즐기면서 지구 환경에 대해서도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져보는 것. 일본을 방문하셨을 때 미니스톱에서 그런 멋진 체험을 꼭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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