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형 편의점 체인 ‘미니스톱(Ministop)’이 2026년 3월 31일부터 4주간 오리지널 신상 아이스크림을 순차적으로 출시합니다. 창업 당시부터의 간판 메뉴인 ‘프로즌 요거트’의 새로운 맛부터, 일본 여름의 스테디셀러 디저트 ‘할로할로(필리핀 디저트를 일본식으로 어레인지한 파페)’를 재현한 아이스바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이 봄의 디저트 타임을 화려하게 장식합니다.

미니스톱은 소재와 식감, 겉모양까지 신경 쓴 독자 개발 디저트가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편의점(Konbini)입니다. 이번 4주 연속 출시는 브랜드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인기 시리즈의 최신작들로 구성되었습니다. 3월 말부터 4월 후반까지 매주 새로운 일본의 맛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간이 될 것입니다.
3월 31일 출시: 톡톡 터지는 식감의 ‘프로즌 요거트 딸기’
제1탄으로 등장하는 것은 미니스톱이 1980년 창업 당시부터 판매해 온 롱셀러 ‘프로즌 요거트’ 시리즈의 신작입니다.

‘프로즌 요거트 딸기’는 새콤달콤한 딸기 과즙과 과육을 듬뿍 사용했습니다. 딸기 특유의 톡톡 터지는 씨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요거트 본연의 상쾌한 산미와 딸기의 과일 향 가득한 달콤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리치한 맛을 완성했습니다.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여행객이나 현지인들에게도 반가운 제품입니다.
- 상품명: 프로즌 요거트 딸기
- 가격: 168엔(세금 포함 181.44엔 / 약 1,630원)
- 출시일: 3월 31일(화)
- 판매 지역: 일본 전국 미니스톱
이 상품은 셔벗처럼 가벼운 입안 촉감이 특징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는 계절의 리프레시에 최적입니다.
4월 6일부터 개최: 스테디셀러 ‘프로즌 요거트’ 20엔 할인 캠페인
신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미니스톱의 ‘부동의 스테디셀러’인 플레인 맛 프로즌 요거트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캠페인도 실시됩니다.


4월 6일부터 4월 26일까지의 기간 동안, 일반 ‘프로즌 요거트’가 평소 가격보다 20엔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 이 스테디셀러 상품은 창업 이래 단 한 번도 맛을 바꾸지 않았을 정도로 놀라운 고집을 자랑합니다. 안정제나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고 양질의 원료를 사용함으로써 요거트 그 자체의 맛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인기의 비결입니다. 칼로리도 낮아 헬시한 디저트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습니다.
- 캠페인 기간: 4월 6일(월)~4월 26일(일)
- 대상 상품: 프로즌 요거트(플레인)
- 특별 가격: 118엔(세금 포함 127.44엔 / 약 1,150원) ※정가 138엔에서 20엔 할인
4월 7일 출시: 바삭한 식감에 중독되는 ‘초코 민트 & 쿠키 모나카’
4월 7일에는 일본에서 탄탄한 인기를 자랑하는 ‘초코 민트’ 플레이버의 모나카 아이스크림이 등장합니다.

‘초코 민트 & 쿠키 모나카’는 일본의 전통 과자를 힌트로 한 ‘모나카(얇은 웨하스 형태의 껍질)’로 아이스크림을 감싸고 있습니다. 안쪽의 초코 코팅과 블랙 쿠키가 만들어내는 강력한 ‘바삭바삭’한 식감이 최대 특징입니다. 상쾌한 민트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며 포만감도 충분합니다.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는 4월 오후에 딱 어울리는 임팩트 있는 제품입니다.
- 상품명: 초코 민트 & 쿠키 모나카
- 가격: 220엔(세금 포함 237.60엔 / 약 2,140원)
- 출시일: 4월 7일(화)
- 판매 지역: 일본 전국 미니스톱
민트의 청량감과 초콜릿, 쿠키의 달콤함이 절묘한 균형을 이루어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고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월 14일 출시: 간판 디저트의 재현 ‘할로할로 같은 라무네 아이스바’
4월 중순인 14일에는 미니스톱을 상징하는 인기 디저트 ‘할로할로’를 아이스바로 어레인지한 상품이 다시 돌아옵니다.

‘할로할로 같은 라무네 아이스바’는 2024년과 2025년에도 출시되어 매우 높은 지지를 얻었던 인기작입니다. 미니스톱의 간판 메뉴인 ‘할로할로 라무네’를 모티프로 했습니다. 겉면은 진한 소프트크림풍 아이스크림, 안쪽에는 황도 과육과 나타데코코가 듬뿍 들어간 라무네 맛 아이스크림을 조합했습니다. 한 입 먹을 때마다 서로 다른 식감과 맛이 나타나는, 일본 편의점다운 놀이 심리가 가득 담긴 아이스바입니다.
- 상품명: 할로할로 같은 라무네 아이스바
- 가격: 190엔(세금 포함 205.20엔 / 약 1,850원)
- 출시일: 4월 14일(화)
- 판매 지역: 일본 전국 미니스톱
라무네의 상쾌함과 나타데코코의 독특한 식감, 그리고 진한 소프트크림풍 아이스크림이 하나가 되는 체험은 미니스톱에서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입니다.
4월 21일 출시: 그리운 일본의 맛 ‘딸기잼 & 버터풍 아이스바’
4주 연속 출시의 대미를 장식하는 것은 일본의 레트로한 아침 식사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아이스바입니다.

4월 21일 출시되는 ‘딸기잼 & 버터풍 아이스바’는 일본의 빵 문화에서 친숙한 ‘딸기잼 & 마가린’의 조합을 이미지화했습니다. 진한 버터 풍미의 아이스크림 속에 걸쭉하고 새콤달콤한 딸기잼을 채워 넣었습니다. 다가시(일본의 저렴하고 친숙한 옛날 과자) 같은 설렘이 있으며, 착한 가격도 매력적입니다.
- 상품명: 딸기잼 & 버터풍 아이스바
- 가격: 120엔(세금 포함 129.60엔 / 약 1,170원)
- 출시일: 4월 21일(화)
- 판매 지역: 일본 전국 미니스톱
12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이면서도 버터의 진한 맛과 딸기의 달콤함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제품입니다.
봄의 아이스크림 축제를 일본 미니스톱에서 즐겨보자
이번 미니스톱의 4주 연속 신상 출시는 전통적인 인기 시리즈를 소중히 여기면서도 항상 새로운 놀라움을 제공하려는 일본의 편의점 문화가 응축된 내용입니다. 상쾌한 프로즌 요거트부터 독특한 아이스바까지, 빈틈없는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마다 새로운 맛이 등장하니, 이 기간에 일본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미니스톱의 냉동 쇼케이스를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의 마음에 쏙 드는 플레이버를 반드시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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