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biniDB

일본 패밀리마트와 니콜라이 버그만의 첫 콜라보! 어버이날 선물로 제격인 ‘이마바리 타올’ 2종 4월 17일 출시

일본의 대형 편의점(Konbini) 체인 패밀리마트(FamilyMart)가 전개하는 자체 어패럴 브랜드 ‘컨비니언스 웨어(Convenience Wear)’에서 세계적인 플라워 아티스트 니콜라이 버그만(Nicolai Bergmann)과의 첫 협업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이번 아이템은 일본 최고의 타올 생산지로 알려진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의 ‘이마바리 타올(Imabari Towel)’ 브랜드의 품질과 니콜라이 버그만의 예술적인 디자인을 융합한 특별한 타올 손수건입니다. 2026년 4월 17일(금)부터 일본 전국 패밀리마트 약 16,400개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수량 한정으로 발매됩니다.

패밀리마트 x 니콜라이 버그만 협업 손수건

컨비니언스 웨어가 제안하는 ‘꽃’과 ‘실용성’의 조화

2021년 탄생한 ‘컨비니언스 웨어’는 패션 디자이너 오치아이 히로미치와 함께 ‘좋은 소재, 좋은 기술, 좋은 디자인’을 추구해 온 브랜드입니다. 일본 편의점에서 고품질 의류를 구매한다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로는 플라워 디자인의 일인자 니콜라이 버그만을 맞이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패밀리마트가 창립 45주년을 향해 추진 중인 ‘이치반 챌린지(최고의 도전)’라는 활동의 일환입니다. 니콜라이 버그만의 대명사인 ‘플라워 박스(상자 속에 가득 채워진 선명한 꽃들)’의 아름다움을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타올 손수건이라는 형태로 담아내어, 일본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예술을 소장할 수 있는 경험을 독자 여러분께 선사합니다.

니콜라이 버그만의 예술 세계

전개 아이템 상세: 일상에 예술을 더하는 사치

제1탄으로 두 가지 디자인의 이마바리 타올 손수건이 출시됩니다. 두 제품 모두 니콜라이 버그만이 이번 협업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플라워 박스 디자인을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이마바리 타올 손수건: 브러시 블룸 / 꽃무늬

니콜라이 버그만의 시그니처(대표작)인 플라워 박스의 인상을 타올 전면에 표현한 제품입니다. 꽃잎이 겹쳐지며 만들어내는 색채의 깊이와 섬세한 표정이 이마바리 타올의 고도화된 자카드 직조 기술을 통해 충실히 재현되었습니다.

전체 꽃무늬 패턴 손수건
  • 가격: 800엔(세금 포함 880엔 / 약 8,000원)
  • 디자인: 플라워 박스를 모티브로 한 전면 꽃무늬
  • 컬러: 브러시 블룸
  • 소재: 면, 뱀부 레이온(대나무 유래 섬유)
꽃무늬 패턴의 정교한 질감

이마바리 타올 손수건: 브러시 블룸 / 그라데이션

컨비니언스 웨어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그라데이션 타올’을 니콜라이 버그만의 감성으로 어레인지한 제품입니다. 꽃의 색채를 반영한 아름다운 색상의 변화는 기존 라인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화려함을 자랑합니다.

그라데이션 디자인 손수건
  • 가격: 800엔(세금 포함 880엔 / 약 8,000원)
  • 디자인: 꽃의 색채를 베이스로 한 그라데이션
  • 컬러: 브러시 블룸
  • 소재: 면, 뱀부 레이온(대나무 유래 섬유)
세련된 그라데이션 컬러

엄선된 소재와 기술: 이마바리 타올 x 뱀부 레이온

이번 아이템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의 ‘이마바리 타올’ 기술이 사용되었습니다. 이마바리 타올은 매우 높은 흡수성과 부드러움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이번에는 소재에 ‘뱀부 레이온’을 혼방했습니다.

뱀부 레이온을 사용함으로써 일반적인 면 100% 타올보다 더욱 매끄럽고 촉촉한 감촉과 우아한 광택을 실현했습니다. 니콜라이 버그만의 엘리강트한 디자인을 고품질 소재가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나를 위한 보상은 물론,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도 최적인 퀄리티입니다.

일본의 ‘어머니의 날(어버이날)’ 선물 등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한 장

이번 협업의 테마는 ‘평소의 감사’와 ‘소중한 사람을 향한 마음’입니다. 일본에서는 5월에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이 있어 어머니께 감사를 전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니콜라이 버그만의 화려한 꽃무늬가 들어간 손수건은 이 시기의 선물로 매우 환영받을 것입니다.

어버이날 추천 선물
아름다운 플라워 박스 모티브

디자이너 오치아이 히로미치 역시 이 제품이 “상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일본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살 수 있는 편리함과 유명 아티스트의 브랜드성이 융합된, 현대에 딱 맞는 선물입니다.

구매 특전 및 경품 캠페인: 한정 플라워 박스 당첨 기회

이번 타올 손수건에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품 패키지 안에는 니콜라이 버그만 온라인숍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0엔(약 1,800원) 할인 쿠폰 코드’가 적힌 카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쿠폰을 사용해 온라인숍에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분께 특별한 선물을 드립니다. 경품은 이번 타올 손수건의 디자인 모티브가 된 ‘Nicolai Bergmann x Convenience Wear’ 한정 디자인의 실제 플라워 박스(비매품)입니다.

출시일 및 구매 방법: 패미마 온라인 예약 가능

일본 전국 패밀리마트 매장 판매와 더불어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예약 판매도 진행됩니다.

  • 일본 전국 출시일: 2026년 4월 17일(금)
  • 패미마 온라인 예약 기간: 2026년 4월 17일(금) 10:00 ~ 4월 26일(일) 23:59
  • 매장 수령 기간: 2026년 5월 8일(금) 10:00 ~ 5월 21일(목)
  • https://famima-online.family.co.jp 🇯🇵

수량 한정이므로 확실히 구매하고 싶은 분들은 서둘러 일본 패밀리마트 매장이나 온라인 사이트를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크리에이터 소개

이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두 명의 저명한 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니콜라이 버그만 (플라워 아티스트)

1976년생, 덴마크 코펜하겐 출신. 북유럽의 미니멀한 미의식과 일본의 섬세한 감성을 융합한 독자적인 스타일을 확립했습니다. 2001년 자신의 브랜드를 설립했으며, 대표작인 플라워 박스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플라워 아티스트 니콜라이 버그만

오치아이 히로미치 (패션 디자이너)

1977년생. 자신의 브랜드 ‘FACETASM(파세타즘)’으로 파리 패션위크(파리 컬렉션)에 참가하는 등 세계적으로 활약하는 디자이너입니다. 패밀리마트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편의점 패션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 오치아이 히로미치

패밀리마트가 제안하는 ‘새로운 선물 형태’

협업 관련 대담 모습

일본의 ‘컨비니언스 웨어’는 2026년 브랜드 첫 TV 광고를 방영하는 등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니콜라이 버그만과의 협업은 일본 편의점 브랜드가 더욱 높은 단계로 진급했음을 보여줍니다.

2026년 5월에는 협업 제2탄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선 4월 17일, 일본 전국 패밀리마트에서 이 아름다운 꽃들의 세계를 직접 손에 쥐어보세요. 일상의 평범한 순간에 꽃과 일본 품질의 타올이 선사하는 풍요로움을 더해줄 것입니다.

댓글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