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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븐일레븐에서 ‘쿨리쉬’ 한정 미니 스티커 증정 캠페인 개최! 4월 30일부터 시작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인기 아이스크림 ‘쿨리쉬(Coolish)’의 한정 미니 스티커를 받을 수 있는 캠페인이 4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됩니다. 이는 5월 9일 ‘아이스크림의 날’을 기념한 기획입니다. 대상 쿨리쉬 제품을 2개 구매하면 일본 국내 매장에서만 구할 수 있는 특별한 스티커 1개를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9일은 아이스크림의 날 LOTTE 쿨리쉬 오리지널 #망상 패키지의 폭신폭신한 행복 쿨리쉬 미니 스티커 증정

폭신폭신한 질감이 귀여운 일본 한정 ‘미니 스티커’!

이번 경품은 쿨리쉬의 파우치 용기를 모티브로 한 ‘오리지널 쿨리쉬 미니 스티커’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상품명에도 있는 ‘푸쿠토(폭신하고 입체적인)’한 질감입니다. 3D처럼 두께감이 있는 스티커는 일본 젊은 층 사이에서 스마트폰 케이스 뒷면에 끼우거나 가젯에 붙이는 데코 아이템으로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스티커의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디자인: 총 1종 (‘#망상 패키지의 폭신폭신한 행복’이 테마)
  • 사이즈: 약 가로 70mm × 세로 62mm
  • 수량 한정: 각 매장별 선착순 30개 한정

각 매장의 재고가 30개로 매우 적기 때문에, 확실하게 구하고 싶다면 캠페인 시작 시각인 4월 30일 오전 10시에 맞춰 일본 전역의 세븐일레븐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상 상품은 ‘바닐라’와 ‘머스캣’ 2종류

캠페인 대상은 일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쿨리쉬 시리즈의 스테디셀러와 인기 플레이버입니다. 2개의 조합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롯데 쿨리쉬 바닐라

롯데 쿨리쉬 바닐라 상품 이미지

‘마시는 아이스크림’으로 잘 알려진 쿨리쉬의 가장 기본적인 플레이버입니다.

  • 가격: 180엔(세금 포함 194.40엔 / 약 1,750원)
  • 특징: 미세한 얼음 알갱이가 들어 있어 아삭아삭한 특유의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냉동고에서 막 꺼냈을 때는 딱딱하지만, 손으로 주물러 부드럽게 만들면서 마시는 것이 일본식 즐기기 방법입니다. 진한 바닐라 맛과 얼음으로 인한 깔끔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롯데 쿨리쉬 향긋한 머스캣

롯데 쿨리쉬 머스캣 상품 이미지

과일의 청량함을 원하는 사람에게 최적인 플레이버입니다.

  • 가격: 180엔(세금 포함 194.40엔 / 약 1,750원)
  • 특징: 머스캣의 화사한 향과 싱그러운 과즙감이 특징입니다.

마치 셔벗을 마시는 듯한 사치스러운 느낌을 맛볼 수 있습니다. 업무나 관광 중간에 기분 전환을 하기에 딱 좋은 일본 여름의 단골 메뉴입니다.

캠페인 참여 방법 및 주의사항

일본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다음 단계에 따라 참여해 주세요.

  • 아이스크림 코너에서 대상 쿨리쉬 제품을 2개 고른다.
  • 매장에 비치된 ‘캠페인용 미니 스티커’를 1장 집는다.
  • 아이스크림 2개와 스티커 1장을 함께 계산대로 가져가 결제한다.
세븐일레븐 매장 내 캠페인 안내문 이미지

매장에 따라 계산대에서 경품을 증정하거나 전용 교환권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장 내 안내 팝업을 확인해 주세요.

실시 기간은 4월 30일(목) 10:00부터 5월 13일(수)까지지만, 경품이 소진되는 대로 종료됩니다. 인기 기획인 만큼 며칠 만에 배포가 종료되는 매장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의 ‘아이스크림의 날’을 체험해 보자

이 캠페인이 개최되는 이유는 5월 9일이 일본의 ‘아이스크림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1964년 아이스크림 시즌의 도래를 기념하여 제정되었습니다.

일본의 편의점(Convenience Store)은 이러한 계절별 작은 이벤트나 한정 굿즈 배포가 매우 활발합니다. 쿨리쉬 패키지가 그대로 작아진 듯한 귀여운 스티커는 일본 여행의 독특한 기념품이나 추억이 될 것입니다.

골든위크 기간 중 일본에 머무는 분들은 꼭 가까운 세븐일레븐에서 시원한 쿨리쉬와 한정 스티커를 손에 넣고 일본의 편의점 문화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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