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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세븐일레븐 한정! 전통의 칸로가 제안하는 ‘목’과 ‘입 냄새’를 동시에 케어하는 차세대 캔디 4월 28일 등장

일본의 유서 깊은 캔디 제조사 칸로(Kanro) 주식회사가 혁신적인 신작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4월 28일부터 일본 전국 세븐일레븐 한정으로 ‘클리어 프레시 드롭 프리즘 피치’와 ‘클리어 프레시 드롭 글로우 그레이프’가 출시됩니다. 이 제품은 일본의 전통적인 ‘사탕(캔디)’의 개념을 뒤엎는, 편의성이 뛰어난 리프레시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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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의 촉촉함과 ‘입 냄새’의 청량감을 한 알로 완성하는 ‘2in1’의 혁신

‘클리어 프레시 드롭’의 가장 큰 특징은 한 알에 두 가지 역할을 응축한 ‘2in1’ 설계에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지금까지 건조한 목을 적셔주는 ‘목캔디(Throat Lozenge)’와 입안을 상쾌하게 하는 ‘민트 캔디나 태블릿’을 용도에 따라 따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신작은 그 두 가지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킵니다.

허브 추출물을 배합하여 목에 부드러움을 선사하면서, 카테킨과 민트 폴리페놀로 신경 쓰이는 입 냄새까지 스마트하게 리프레시해 줍니다. 비즈니스 미팅 전이나 청결함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한 알로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매우 합리적인 설계입니다.

화려한 향기가 퍼지는 ‘클리어 프레시 드롭 프리즘 피치’

핑크색의 스타일리시한 패키지가 특징인 ‘프리즘 피치’는 시각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입에 넣는 순간, 일본에서도 인기가 높은 신선하고 촉촉한 복숭아 향이 퍼집니다. 절묘한 청량감이 더해져 단맛과 상쾌함의 완벽한 밸런스를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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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시일: 2026년 4월 28일(화)
  • 권장 소비자 가격: 170.64엔 (약 1,535원, 세금 포함)
  • 내용량: 15g
  • 판매 지역: 일본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 매장
  • 주요 특징: 복숭아의 신선한 맛, 목과 입 냄새 동시 리프레시 효과

깊은 과일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는 ‘클리어 프레시 드롭 글로우 그레이프’

‘글로우 그레이프’는 보라색의 투명한 패키지가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포도 특유의 향긋한 향과 깊은 맛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피치와 마찬가지로 카테킨과 민트 폴리페놀을 배합하여, 풍부한 과일 향과 함께 입안을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출시일: 2026년 4월 28일(화)
  • 권장 소비자 가격: 170.64엔 (약 1,535원, 세금 포함)
  • 내용량: 15g
  • 판매 지역: 일본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 매장
  • 주요 특징: 깊은 포도 맛, 휴대하기 편한 작은 크기

일본의 트렌드 ‘타이파(가시비)’에 맞춘 작은 크기로의 진화

이 제품이 일반 사탕보다 훨씬 작게 설계된 이유는, 현대 일본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타이파(Time Performance: 시간 대비 효율)’라는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서입니다.

‘사탕은 다 녹을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젊은 층의 의견에 대해, 칸로는 사탕 제조 기술을 활용하여 해답을 내놓았습니다. 칸로는 이전에도 2026년 1월에 학생들과 공동 개발한 바삭한 식감의 ‘삿쿠린’이나 2월에 출시한 크런치 식감의 ‘너츠봉 캐러멜 피넛 맛’ 등 새로운 식감을 계속해서 제안해 왔습니다.

이번 ‘클리어 프레시 드롭’은 그 진화의 최전선에 있습니다. 민트 태블릿처럼 단시간에 스마트하게 리프레시를 끝내고 싶어 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성의 추구! 가방에 넣고 다니고 싶은 ‘투명한’ 패키지

기능적인 면뿐만 아니라, 비주얼의 완성도도 매우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투명감 있는 패키지 디자인은 일본의 현재 패션 트렌드인 ‘투명 소재’를 의식한 것입니다. 캔디 자체의 투명도도 높아서 빛이 투과되면 보석처럼 빛납니다.

폭이 없는 슬림한 소포장 타입이라 옷 주머니나 작은 가방에도 무리 없이 쏙 들어갑니다. 사용 후에는 작게 접어서 버릴 수 있는 등, 바쁜 매일을 보내는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일본 편의점(Konbini) 진열대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소유하는 기쁨도 제공해 줄 것입니다. 목 관리와 에티켓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이 아이템을 일본 체류 중에 꼭 가방 속에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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