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형 편의점(콘비니)인 세븐일레븐이 자체 브랜드 중 최상급 품질을 자랑하는 ‘세븐 프리미엄 골드’의 간판 상품인 함박스테이크와 비프 카레를 동시에 리뉴얼합니다. 2026년 4월 21일부터 일본 전국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세븐 프리미엄 골드 금의 함박스테이크’와 ‘세븐 프리미엄 골드 금의 비프 카레’의 원재료와 제조 공법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함박스테이크(일본 가정에서 사랑받는 고기 요리)’는 2010년 출시 이후 꾸준히 품질을 개선해 온 역사가 있으며, 이번에 16세대라는 이정표를 맞이합니다. 일본에서 4월은 입학이나 취업 등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어 피로가 쌓이기 쉬운 시기입니다. 가정에서 간편하게 ‘최고의 보상 시간’을 맛볼 수 있는 상품으로서 한층 더 진화했습니다.
누적 판매량 1억 8,000만 개를 자랑하는 ‘금의 함박스테이크’가 지향한 궁극의 육감
일본 세븐일레븐의 냉장 반찬 코너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세븐 프리미엄 골드 금의 함박스테이크’는 2010년 9월 등장 이후 누적 판매량이 약 1억 8,000만 개에 달하는 히트 상품입니다. 일류 요리사와 함께 전문점 이상의 맛을 추구해 온 이 상품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궁극의 아이비키 함박스테이크(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섞은 스타일)’의 완성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상품 스펙 및 판매 일정
- 상품명: 세븐 프리미엄 골드 금의 함박스테이크
- 가격: 398엔(약 3,600원) [세금 포함 429.84엔(약 3,900원)]
- 출시일: 4월 21일(화)부터 순차 출시(수도권 지역)
- 전국 전개: 4월 28일(화)부터 순차 출시(수도권 이외의 일본 전국)
- 판매 장소: 일본 전국 세븐일레븐
이번 리뉴얼에서 가장 큰 변경점은 ‘고기 배합 밸런스’입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고기 비율을 더욱 높여, 보다 강렬한 고기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소고기 비율 상승으로 실현한 풍부한 식감과 육즙

새로운 ‘금의 함박스테이크’는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균형을 재구축하여 소고기의 존재감을 부각시켰습니다. 고기를 굵게 다져 입안에서 고기 알갱이를 느낄 수 있는 ‘육립감’을 강조했습니다. 씹을 때마다 넘쳐흐르는 육즙과 고기 본연의 풍미가 퍼지는 사치스러운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조리 과정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고기 부위별로 반죽하는 시간을 조정하고, 겉은 노릇하고 고소하게, 안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하는 절묘한 굽기 정도를 구현했습니다. 이 ‘겉바속촉’의 대조는 마치 전문점의 철판에서 구워낸 듯한 본격적인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보르도산 레드 와인이 숨겨진 비법! 깔끔하고 진한 데미글라스 소스

함박스테이크의 맛을 결정짓는 ‘데미글라스 소스(진한 브라운 소스)’도 진화했습니다. 이번 소스에는 프랑스 보르도산 레드 와인을 사용했습니다. 와인에서 기인한 풍부한 향과 깊은 풍미가 고기의 맛을 한층 더 끌어올립니다.
단순히 진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뒷맛을 깔끔하게 마무리한 것이 포인트입니다. 묵직한 고기의 풍미를 받아내면서도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세련된 소스입니다. 이 요리 하나로 가정의 저녁 식탁이 순식간에 화려해질 것입니다.
스파이스와 채소의 감칠맛이 응축된 ‘금의 비프 카레’의 리뉴얼
함박스테이크와 더불어 인기 상품인 ‘세븐 프리미엄 골드 금의 비프 카레’도 제조법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했습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특히 ‘향’과 ‘고기의 식감’을 강화했습니다.

상품 스펙 및 판매 일정
- 상품명: 세븐 프리미엄 골드 금의 비프 카레
- 가격: 398엔(약 3,600원) [세금 포함 429.84엔(약 3,900원)]
- 출시일: 4월 21일(화)부터 순차 출시(수도권 지역)
- 전국 전개: 4월 28일(화)부터 순차 출시(수도권 이외의 일본 전국)
- 판매 장소: 일본 전국 세븐일레븐
물가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가격을 동결한 채 품질을 더욱 높였다는 점은 소비자에게 큰 매력입니다.
2시간 동안 감칠맛을 응축! 진화한 소고기의 식감

카레의 주인공인 소고기에는 많은 정성이 들어갔습니다. 소금, 설탕, 엄선된 스파이스 및 허브와 함께 약 2시간 동안 정성껏 재워두는 공정을 도입했습니다. 이 공정을 통해 소고기 특유의 감칠맛이 응축될 뿐만 아니라, 허브의 향이 고기 깊숙이 스며들어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리는 식감으로 진화했습니다.
루(roux) 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큼직한 소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에서 확실한 고집이 느껴집니다.
향신 채소의 단맛과 로스팅 스파이스가 어우러진 본격적인 루

카레의 베이스가 되는 ‘루(카레 소스 부분)’ 만들기에도 타협은 없습니다. 양파, 당근 등의 향신 채소를 처음부터 정성껏 볶아 채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깊은 맛을 끌어냈습니다. 여기에 로스팅한 스파이스를 조합하여 향이 한층 더 돋보이는 본격적인 맛을 구현했습니다.
봉지를 여는 순간 퍼지는 풍부한 향은 식욕을 강하게 자극합니다. 전문점의 카레처럼 여러 겹으로 겹쳐진 스파이스의 향을 느낄 수 있는 복합적인 맛은 그야말로 ‘골드’라는 이름에 걸맞은 품질입니다.
‘세븐 프리미엄 골드’가 제안하는 일상 속의 사치
‘세븐 프리미엄 골드’는 전문점의 맛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품질을 지향하면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를 유지하는 것을 콘셉트로 합니다. 일류 요리사와 함께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싶은 ‘특별한 맛’을 일본 가정에 전달하는 브랜드입니다.

세븐일레븐 담당자는 원재료와 공정을 개선하면서도 가격을 398엔(세금 별도)으로 동결한 것에 강한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바쁜 일상에 곁들이는 ‘최고의 보상 시간’
일본에서 4월은 생활 환경이 바뀌어 심신이 지치기 쉬운 시기입니다. 그럴 때 봉지째 데우기만 해도 식탁이 ‘고급 레스토랑(비스트로)’으로 변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육즙 가득한 함박스테이크와 스파이스 향이 향긋한 카레가 하루의 긴장을 풀어줄 것입니다. 품질을 극한까지 높인 이 두 상품은 일상의 식사를 조금 특별한 것으로 바꿔줍니다.
진화한 ‘금의 시리즈’를 식탁으로
세븐일레븐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16세대 ‘금의 함박스테이크’와 제조법을 완성한 ‘금의 비프 카레’. 두 상품 모두 기존 팬들을 만족시키면서도 새로운 놀라움을 선사하는 내용입니다.
수도권에서는 4월 21일부터, 기타 지역에서도 4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됩니다. 육감이 더해진 함박스테이크와 향이 돋보이는 카레를 꼭 가까운 매장에서 확인해 보세요. 일본이 자랑하는 편의점 기술이 집약된 ‘최고급 품질’이 여러분의 식사를 화려하게 장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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