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노포 과자 메이커 ‘긴비스(Ginbis)’에서 두 가지 매력적인 신상품이 등장합니다. 하나는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인 ‘타베코 도부츠 사브레 밀크맛’, 다른 하나는 일본 전국 패밀리마트(FamilyMart) 한정으로 판매되는 ‘미니 아스파라거스 더블 쇼콜라 스트로베리’입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브랜드의 전통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라인업을 소개합니다.

두툼하고 바삭한 새로운 식감! ‘타베코 도부츠 사브레 밀크맛’
‘타베코 도부츠’는 1978년에 탄생한 일본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동물 모양 비스킷 시리즈입니다. 이번 신상품은 일반적인 비스킷보다 두께감을 준 ‘사브레(Sable, 버터 풍미의 구움과자)’ 타입입니다. 두툼하게 구워내어 먹음직스럽고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습니다. 부드러운 우유의 단맛이 입안 가득 퍼지며, 일본의 일상적인 간식과 같은 어딘가 그리우면서도 안심되는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업무나 가사 중 휴식 시간, 혹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평온한 시간에 곁들이기에 최적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맛은 매일의 리프레시 타임에 딱 맞습니다.
- 상품명: 타베코 도부츠 사브레 42g
- 출시일: 2026년 3월 16일(월)부터 일본 전국 순차 발매
- 가격: 130엔(세별) (약 1,170원)
- 내용량: 42g
- 판매처: 일본 전국 편의점(콘비니) (기간 한정 판매)

토막 상식: ‘타베코 도부츠’란?
‘타베코 도부츠’는 비스킷에 영어 동물 이름이 인쇄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으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지육 과자(교육용 과자)’로서의 측면도 있어, 일본에서는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습니다.
패밀리마트 한정의 사치! ‘미니 아스파라거스 더블 쇼콜라 스트로베리’
이 제품은 일본 전국 패밀리마트(FamilyMart)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한정 상품입니다. ‘아스파라거스 비스킷’은 1968년에 출시된 스틱형 비스킷으로, 그 독특한 모양에서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이번 신작은 비스킷에 초콜릿을 스며들게 한 인기 시리즈 ‘시미초코(초코가 밴)’ 타입을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동결 건조 딸기 파우더를 넣은 ‘딸기 초코’를 듬뿍 코팅했습니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초콜릿과 비스킷의 바삭한 식감의 조화가 절묘합니다. 딸기의 은은한 단맛과 살짝 느껴지는 산미가 포인트가 되어,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화사한 향이 퍼집니다.
- 상품명: 미니 아스파라거스 더블 쇼콜라 스트로베리 50g
- 출시일: 2026년 3월 17일(화)부터 일본 전국 순차 발매
- 가격: 298엔(세별) (약 2,680원)
- 내용량: 50g
- 판매처: 일본 전국 패밀리마트 (수량 한정 판매)

요약
일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긴비스의 신상품은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전해줍니다. 일본을 방문하거나 근처 편의점에서 발견하신다면 꼭 한번 맛보시기 바랍니다. 일본의 ‘Kawaii(카와이)’와 ‘맛’이 가득 담긴 정성스러운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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