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biniDB

일본의 스테디셀러 과자 ‘유키노야도’의 진화! 한입 크기 ‘유키노야도 밀크볼’ 일본 전국 편의점 한정 출시

일본에서 50년 가까이 사랑받고 있는 쌀과자(Rice Cracker)의 대표 브랜드 ‘유키노야도(Yuki no Yado)’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과자인 ‘유키노야도 밀크볼’이 출시됩니다. 2026년 3월 16일(월)부터 일본 전국의 편의점(Konbini) 한정으로 순차적인 판매가 시작됩니다.

한입 크기의 유키노야도 밀크볼 패키지

‘유키노야도’는 짭짤한 맛의 쌀과자에 달콤한 밀크 설탕을 코팅하여, 일본 특유의 ‘단짠(Sweet and Salty)’ 맛이 특징인 인기 스낵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그 전통적인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귀여운 볼 형태로 재탄생했습니다. 홋카이도산 생크림을 사용한 진한 밀크 크림과 바삭하고 가벼운 식감의 조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업무나 공부 중에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일본의 최신 스낵을 꼭 한번 경험해 보세요.

손에 묻지 않아 먹기 편하다! 한입 크기로 변신한 새로운 매력

‘유키노야도’라고 하면 하얀 설탕 시럽이 듬뿍 뿌려진 커다란 원반형 쌀과자를 떠올리는 일본인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등장하는 ‘유키노야도 밀크볼’은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한입 크기’를 채택했습니다.

기존의 커다란 사이즈와 달리 입안에 쏙 집어넣을 수 있어, 데스크워크 중이나 이동 중에도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손가락을 더럽히지 않은 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상품의 기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상품명: 유키노야도 밀크볼
  • 내용량: 40g
  • 출시일: 2026년 3월 16일(월) 이후 순차 출시
  • 판매 지역: 일본 전국 편의점 한정 (일부 미취급 점포 있음)
  • 참고 가격: 148엔(약 1,350원, 세금 별도)

40g이라는 부담 없는 사이즈는 여행 중 출출할 때 가볍게 즐기기에도 최적입니다. 패키지에는 공식 캐릭터인 ‘호와미루’가 디자인되어 있어, 일본의 ‘가와이(Kawaii)’ 문화도 느낄 수 있는 사랑스러운 외형을 갖추고 있습니다.

패키지에 그려진 공식 캐릭터 '호와미루'

니가타의 노포 제조업체 ‘산코제과’의 품질에 대한 고집

이 제품을 제조하는 곳은 일본의 쌀 산지로 유명한 니가타현에 본사를 둔 ‘산코제과(Sanko Seika)’입니다. 이 회사는 1962년 창업 이래 일본 전국의 가정에서 친숙하게 즐기는 쌀 스낵을 수없이 선보여 왔습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유키노야도 사라다 / 유키노야도 흑당 밀크맛
  • 파린코 (깔끔하고 짭짤한 맛의 쌀과자)
  • 치즈 아몬드 (쌀 크래커 위에 치즈와 아몬드를 올린 스낵)
  • 카키노타네 (매콤한 아라레와 땅콩 믹스)

산코제과는 ‘Make Wow Moments(두근거리는 순간을 만들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통적인 제조 방식을 지키면서도 현대의 니즈에 맞춘 새로운 과자 만들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본 편의점에서 만나는 새로운 ‘단짠’ 체험

‘유키노야도 밀크볼’은 일본의 전통적인 맛을 현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리한 형태로 제공하는 신개념 과자입니다. 바삭바삭한 식감과 홋카이도산 생크림이 만들어내는 농후한 달콤함은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습니다.

일본을 방문하신다면 꼭 가까운 편의점에 들러보세요. 저렴한 가격으로 일본의 일상적인 ‘맛’과 ‘편리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선반에 나란히 진열된 하얀 요정 ‘호와미루’ 패키지를 찾아보세요!

댓글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