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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븐일레븐 스테디셀러 디저트 전격 리뉴얼! 3월 24일부터 ‘궁극의 슈크림’ 2종 일본 전국 출시

일본 전역에 매장을 둔 편의점(Konbini) ‘세븐일레븐’이 2026년 3월 24일부터 부동의 인기를 자랑하는 스테디셀러 디저트 ‘슈크림(Chou à la crème)’ 2종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하여 출시합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내부 크림의 진한 맛과 겉면 슈 반죽(Pastry shell)의 식감이 한층 더 진화했습니다. 일본 편의점 디저트의 대명사라고도 할 수 있는 슈크림이 일상의 디저트 타임을 더욱 사치스러운 시간으로 바꿔줄 것입니다.

일본 세븐일레븐의 새로운 슈크림 컬렉션

바닐라 향과 우유의 진한 풍미가 돋보이는 ‘바닐라 향 가득 커스터드 슈’

가장 먼저 소개할 제품은 심플함 덕분에 재료 본연의 맛이 더욱 돋보이는 ‘바닐라 향 가득 커스터드 슈’입니다. 이 상품은 바닐라의 풍부한 풍미를 소중히 여기면서, 새롭게 농축 우유를 더해 더욱 깊은 ‘진한 맛(Richness)’을 느낄 수 있도록 진화했습니다.

커스터드 크림 필링 상세 사진
  • 상품명: 바닐라 향 가득 커스터드 슈
  • 가격: 160엔(세금 포함 172.80엔) (약 1,450원(세금 포함 약 1,570원))
  • 출시일: 3월 24일(화)부터 일본 전국 매장에서 순차 출시

내부의 커스터드 크림에는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 빈을 꼬투리째 갈아 넣은 본격적인 바닐라 페이스트를 사용했습니다. 여기에 농축 우유가 조합되어 입안에 넣는 순간 퍼지는 향기와 뒷맛에 남는 우유의 만족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슈 반죽도 개량되어 더욱 고소하고 깔끔하게 씹히는 식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구현하는 세븐일레븐의 혁신적인 제조법

세븐일레븐의 슈크림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반죽에 대한 철저한 고집 때문입니다. 이번 리뉴얼에서도 마치 디저트 전문점과 같은 고도의 기술이 도입되었습니다.

공장에서의 슈 반죽 제조 공정

슈 반죽을 크고 폭신하게 부풀리기 위해 우유와 설탕을 끓인 직후에 밀가루를 투입하는 독자적인 제조법을 채택했습니다. 이 타이밍의 신속함이 반죽이 솟아오르는 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굽기 공정에서는 오븐의 윗불과 아랫불 온도를 1도 단위로 세밀하게 조정합니다. 오븐 입구에서 미스트(Mist)를 뿌려 반죽의 팽창을 극대화하고, 고소함과 기분 좋은 식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러한 세심한 노력이 편의점의 틀을 넘어선 고품질 디저트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크림 마니아를 위한 압도적 볼륨감 ‘한 입 가득 행복한 휘핑크림 더블 슈’

이어서 소개할 제품은 볼륨감이 일품인 ‘한 입 가득 행복한 휘핑크림 더블 슈’입니다. ‘더블(W)’이란 휘핑크림과 커스터드 크림 두 종류를 아낌없이 사용했음을 의미합니다.

휘핑크림과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간 더블 크림 필링
  • 상품명: 한 입 가득 행복한 휘핑크림 더블 슈
  • 가격: 185엔(세금 포함 199.80엔) (약 1,680원(세금 포함 약 1,810원))
  • 출시일: 3월 24일(화)부터 일본 전국 매장에서 순차 출시

이번 리뉴얼에서는 두 종류의 크림이 입안에서 동시에 녹아내리는 ‘일체감’을 추구했습니다. 수제 커스터드 크림은 이전보다 훨씬 더 부드러운 식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폭신하게 구워진 슈 반죽이 듬뿍 들어간 크림을 부드럽게 감싸고 있습니다. 넘칠 듯한 크림을 한 입 가득 베어 무는 순간은 그야말로 상품명 그대로 ‘행복(Happiness)’을 느끼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일본의 일상에 곁들이는 ‘작은 사치’를 향한 고집

이번 리뉴얼을 진행하며 개발 담당자는 “한 입 먹는 순간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는 상품”을 목표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반죽과 크림 모두에서 ‘입안에서 녹는 부드러움’을 추구한 덕분에, 볼륨이 있으면서도 마지막까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업무 틈틈이 즐기는 커피 타임이나 하루를 마무리하며 나에게 주는 보상 등, 일본에서의 일상을 다채롭게 꾸며주는 존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일본을 방문하신다면 꼭 가까운 세븐일레븐에서 이 진화한 슈크림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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