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명 |
一番だしを使用したきんぴらごぼう 첫물 육수를 사용한 우엉 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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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
| 가격 | 168엔(세금포함) (세금별도 156엔) |
| 판매 상황 | 판매 중 |
| 판매 지역 | 홋카이도, 도호쿠, 간토, 도카이, 호쿠리쿠, 간사이, 주고쿠·시코쿠, 규슈 |
| 업데이트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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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썬 우엉과 당근을 간장과 설탕으로 달콤 짭짤하게 볶아낸 일본의 전통 밑반찬입니다. 가다랑어포와 다시마로 우려낸 ‘이치반다시(첫 번째 육수)’를 베이스로 맛을 조절하여, 채소 본연의 향긋함과 깊은 감칠맛이 특징입니다. 우엉의 아삭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 뿌리채소로 만든 건강한 샐러드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도시락 반찬의 대명사로 사랑받고 있으며, 식어도 맛이 잘 변하지 않아 식탁 위의 든든한 한 접시로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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